테마별

오토라마월드

  • 자동차의 무한변신 자동차와 사람의 이야기

 

레일로드

  • 기찻길을 따라 펼쳐지는 24개 테마의 지구촌 스토리텔링 여행

  • 01
  • 세상의 가장 높은 곳에서 리우의 그리스도상과 세계3대 미항인 리우항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코르코바도산 (corcovado Mt.704m) 정상의 그리스도상. 높이 38m, 폭 28m, 1,145톤의 거대한 그리스도상이 정상에서 두 팔을 벌리고 이파네마(Ipanema) 해변, 슈가로프산(Sugarloaf Mt.)의 아름다운 경관을 내려다보고 있다. 포르투갈로부터 브라질 독립 100년을 기념해 1931년에 완공한 리우데자네이루의 상징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디오라마는 브라질 그리스도상과 코파카바나 해안의 절경을 그대로 표현했다. 열차를 타고 그 웅장함과 경건함을 느껴보자.


  • 02
  • 독일 마을의 사계절
  • 초가을 성당 앞 신랑신부의 행복한 허니문의 순간, 피로연에서 벌어진 뜻밖의 해프닝과 단풍놀이를 떠났다가 불의의 사고로 구급 대원이 출동한 현장의 긴급한 구조 모습. 그리고 이른 봄 밀 수확에 나선 농부와 초원을 뛰노는 말과 목동의 여유로운 얼굴, 리조트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까지. 유럽 현지 도예가들이 수공으로 제작한 도자기집을 공수해 하나하나 공들여 채색해 완성한 디오라마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찾아보자.


  • 03
  • 원할 것 같았던 크메르왕국은 그 흔적만.. 앙코르와트를 달리는 순금으로 만든 황금열차
  • 인도차이나반도 남쪽, 메콩강 유역의 크메르 왕족의 대제국, 12세기 ‘사원(Wat)의 도시(Angkor)' 앙코르와트와 나무뿌리로 휘감긴 따프롬 사원의 불상, 캄보디아의 찬란했던 문화와 역사의 현장이 10m에 달하는 장대한 스케일로 재현된다. 2대의 디오라마 열차는 정글 속 사원의 절벽을 아슬아슬하게 비켜 오르고, 또 앙코르의 미소를 머금은 불상 곁을 지나며 무너진 성벽을 오가며 복원에 애쓰는 사람의 모습과 카메라셔터를 누르며 고대 왕국의 흔적을 담는 관광객을 만난다. 순수 제작기간 2년, 약 5억 원의 제작비가 소요된 작품.


  • 04
  • 권력자의 위용, 진시황 병마총
  • 1974년 밭을 갈던 농부가 사람 크기의 토우를 발견했다. 땅을 파서 들어가 보자 무려 8천 명의 실물 크기 병사가 각양각색의 표정으로 창과 칼을 든 채 일렬로 늘어서 있었다. 중국 서안에서 우연히 발견된 이 엄청난 군행렬은 진시황이 가진 절대 권력, 사후세계를 신봉한 진시황의 불안을 증언한다. 작품은 사람을 20분의 1로 과감히 축소해 병마총의 웅장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원근감을 부여한다. 그리고 발굴 현장을 찾아 그 위용에 감탄하는 관광객들 사이로 디오라마 열차가 달린다. 시공간을 초월해 진시황의 병마와 함께하는 작가의 재치와 상상력을 느낄 수 있다.


  • 05
  • 3D퍼즐
  • 3D입체퍼즐로 만든 세계의 건축물 사이로 기차여행을 떠난다. 기존의 디오라마 재료 대신 화려한 색감과 질감으로 표현된 3D입체퍼즐을 소재로 세계의 랜드마크 건축과 유럽의 풍경을 구성했다. 눈에 익은 형형색색의 랜드마크 건축물 사이를 질주하는 기차.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기존 디오라마 작품과는 또 다른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섹션이다.
  • 3D입체퍼즐로 만든 세계의 건축물 사이로 기차여행을 떠난다. 기존의 디오라마 재료 대신 화려한 색감과 질감으로 표현된 3D입체퍼즐을 소재로 세계의 랜드마크 건축과 유럽의 풍경을 구성했다. 눈에 익은 형형색색의 랜드마크 건축물 사이를 질주하는 기차.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기존 디오라마 작품과는 또 다른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섹션이다.


  • 06
  • 놀이공원전경
  • 디오라마 기차가 놀이공원 속을 달린다. 공주가 살았던 중세의 성과 유유히 움직이는 대관람차, 하늘에 떠 있는 열기구와 아찔한 자이드롭. 반짝이는 네온사인의 화려함은 놀이공원의 상징. 놀이기구를 타고 비명을 지르고, 벤치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젊은 연인의 모습이 꽤나 낭만적이다. 기차는 아이들의 꿈과 어른들의 추억이 담긴 즐거운 놀이공원을 달린다. 마치 어린 시절로의 여행을 떠난 듯.

  • 07
  • 눈 내린 산골마을
  • 기차가 힘찬 기적소리를 울리며 산속 작은 간이역으로 들어선다. 이 마을에서 오랜 세월을 보낸 초로의 역무원과 이웃 아저씨가 반갑게 기차를 맞이한다. 손님을 맞이할 준비로 바쁜 산장, 열심히 청소를 하고 있는 아주머니의 모습도 보인다. 눈이 내린 하얀 세상, 산위 전망대와 산 아래를 잇는 케이블카의 한가로운 모습은 눈 덮인 북유럽 마을의 한적함을 보여준다.

  • 08
  • 기암절벽
  • 국내에서는 N스케일(1:150)이 보편적으로 HO스케일(1:80)도 드물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Z스케일(1:220)로 제작된 섹션으로. 작가도 돋보기를 써야 제작이 가능할 정도로 정교한 작업을 거쳤다. 기암절벽을 잇는 철교와 그 아래를 지나가는 기차, 그리고 위험천만의 절벽에서 번지점프를 하는 사람들. 다리 위를 거닐며 풍경을 감상하는 사람들. 기암절벽 사이 움집을 찾아가다 보면 문화유적지를 탐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 09
  • BR86 목재증기관차
  • 부산의 조소 작가 백승범씨가 1년여의 집념의 작업을 거쳐 완성한 대단한 작품이다. 가문비나무를 원료로 작은 못가지 모도 나무를 깍아 조립해 완성한 작품으로 작가는 기차가 가진 무겁고 찬 느낌 대신, 사람들이 가진 기차에 대한 따뜻한 기억을 나무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부산디오라마관

  • 관객과 함께 차근차근 채워나갈 아직은 미완성의 공간

 

정원디오라마

  • 기차를 타고 떠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세계 7대 불가사이의 현장. 스톤헨지가 있던 선사시대에서 파라오의 전설이 서린 이집트, 중국의 룽먼석굴과 프랑스 파리의 상징, 에펠탑 그리고 광안대교가 펼쳐진 대한민국의 부산 등 20개의 세계의 랜드마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초대형 디오라마관, 철로를 따라 다양하게 전개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덤으로 선물합니다.

 

작가의 방

  • 작가가 직접 시연하는 디오라마 제작과정 공개

 

은하철도999

  • 추억의 우주정거장으로부터 철이와 메텔을 소환하라

 

기차역사관

  • 말이 끄는 화차에서부터 증기기관차, 디젤기관차, 전기기관차, 고속철도까지. 인류와 기차의 역사를 모형철도로 총망라

 

아트샵

  • 디오라마 전문용품은 물론 드론과 피규어, 다이캐스트 등 전문샵

 

까페테리아

  •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즐기며 책을 읽고, 세계문화유산 자석놀이를 할 수 있는 휴식 공간